날마다 살아 나는 큐티를 읽고서
우연치않케 이책을 서점에서 들었다 놨다 하다가 사서 읽게 되었읍니다.
성서는 하나님을 (예수님) 가장 영성으로 많이 만난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기록하는책이 아닐까요??
이책을 읽고 만은사람들이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길 소망합니다.
물론 성서를 많이 읽어야지만 성서를 쉽게 만나고 이해하는데 또는 어떤
정의에 대하여 너무 정확하고 분명하게 풀어서 설명하였읍니다.
예수님 감사 해요 .
삶이 고통일지라도 주님이 주신고통 이라면 은혜로 감사로 생각하겠읍니다.
왠지 모르게 눌물이 납니다.
이책을 읽고 있는지금 저의 아내 김영순 (46세 ) 협심증으로 서울대병원에서
치료중입니다.
우리들 교회 중보 기도 팀 성도님들에게 중보기도를 요청합니다.
주님께서 아내에게 새삶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이 기쁨이 남에게 사랑으로 섬기는 삶이 되게 하여주시고
환전한 회복을 허럭하여 주시면 합니다.
진료비도 너무 많이 나오지 아니하였으면 합니다.
속히 주님의 주신 시간에 퇴원가능하게 하여 주시고
이 질병으로 부터 해방을 주시면합니다.
귀한책을 읽어볼수 있는 현실에 삶이 너무 감사하고 귀합니다.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헤가 임하시길 기도합니다.
2006.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