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어려운 고난을 감당하고 계시는
성도님들도 많으신데
많이 부끄럽습니다.
저도 죽음의 문턱에도 가봤고
온 몸을 폭행당하는 강도도 당했었는데
참으로 부끄러운 이 일이 왜이리도
감당하기가 힘든지요
아마도 다른 고난들은 지체들과 나눌수가 있었는데
이번 고통은 저혼자 꾹꾹 감추고 있어서 그런가봅니다
하지만
이 곳에 글을 올린뒤로
많이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그리고 그 누군가가 저를 위해
기도해주심에 너무도 위안을 얻습니다
새벽예배 드리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우리들교회에 대한 소망을 갖고
늘 기도하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