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의 고백에 저도 용기를 내어 저의 죄를 고백하고 기도 부탁드립니다.
저 역시 이혼 후 아이 둘을 데리고 삽니다만 여러 어려움 탓에
유부남인 초등 동창을 만나고 있습니다.
이러면 안된다, 이건 죄악이다..... 이런 생각이 왜 없겠습니까만 끊어지지가 않습니다
죄책감과 외로움, 여러가지 갈등속에 너무 힘듭니다
모든것 끊고 주님 앞에 홀로 설 수 있게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