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을 보고 잠시 나누고자 합니다.
이미 시기적으로 많이 지치고 시간이 지난것 같습니다.
그러나 이 시기에 방치하는것은 더욱 더 위험합니다.
무엇보다도 우리는 그분의 상처를 안아주어야 합니다.
지금은 말씀도 기도도 일시적으로 끝나고 말것 입니다.
때로는 가혹한 방법도 택하셔야 하리라고봅니다.
절대 포기해서는 안됩니다.
그 영혼은 이미 사탄의 지배속에서 지쳐가고 있습니다.
오직, 기도하시면서 그를 잡고 있는세력을 축출하시길 바랍니다.
누구에게만 제한된 은사가 아니라 예수이름으로 이루어집니다.
다만, 함께 하시는분 들이 한 마음으로 기도하면서 그를 살리고자 하면 이루어 지리라 봅니다.
작게는 귀신의 세력이지요.
두려워 마십시요.그리고 기도한후, 명령하십시요.
이길때까지 말입니다.
그리고 말씀으로 양육을 부탁드립니다.
이 시대에 우리 주변에 이렇게 희생당하는 양들이 너무 많이 있습니다.
제 경우도 잠시동안... 생각을 빼앗기죠.
그래서 우리는 경성하고 깨어 있어야 합니다.
주님의 심정으로 돌아갈때 그 고통을 느낄수 있으리라봅니다.
함게 기도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