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우리들교회 우리들 나눔에 오시는 모든 분들에게
이 시간 간곡히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까지 지난 1993년 1월에 새로 신축한 아파트에 41세 나이에 아내와 1녀1남이
그토록 바라고 기대하여 12번의 이사를 끝으로 하나님께서 육신의 장막집을 주셨답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지금까지 살면서 좋은 이웃으로 함께 살았던 이웃 가족이 수년전에 교통사고로
남편이 사망하여서 2녀1남을 자녀를 양육하면서 오늘까자 묵묵하게 성실히 살아온 과부께서
그만 위암으로 수술을 받았는데 암이 전희 되어서 뼈에 까지 퍼져서 전남대학교 병원 암센타에서 함암 치료를 받고 지금은 퇴원하였는데 의사가 앞으로 1년정도 생존한다고 합니다.
이제 그분의 나이가 50세입니다.
자식들을 결혼시키지 못한채 두딸이 유치원교사로 초등학교 교사로 아들은 목포 대학교 대학생
으로 다복하게 살아가던주에 이런 재앙을 맞이 하게 되었답니다. 천주교 신자로 수년전부터서
신앙생활을 해왔는데 지금은 몸이 아파서 신앙 생활도 포기한 상태입니다.
우리들 나눔의 들어 오시는 모든 형제 자매님들이시여
성경에 과부와 고아를 불쌍히 여기라 기록하였드시 우리 모두가 이 과부를 위하여서 간절히 기도 하고 긍휼히 여기는 모습으로 동참하면서 기도의 나눔이 핵반응 처럼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우리는 누구나 죽을 것인데 아직 건강하다고 좋아하지만 말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우리의 미래에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심같이 우리들과 이 과부를 긍휼히 여기시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곳에 기도나눔을 하고자 두서 없이 이글을 올리게 됩니다.
비록 우리들 교회 다니는 자매는 아닐지라도 이 하늘 아래 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하나님의
복된자녀가 되기에 우리는 당연히 기도 해야 할것이기에 부탁 드립니다.
도와 주세요 감사 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들의 동참을 진심으로 바랍니다.
우리 하나님께서 이 모든 사실을 다 아시기에 여러분들의 반응에따라서 적절하게 보응하시고
역사하여 주실것을 믿고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께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올립니다. 아멘 살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