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힘빠지고 아무것도 할수 없는데도 제가 너무 끈질겨서 자아가 죽어지지를 않습니다.아무리 걱정하지 말라고 해도 걱정하고...부정적인 생각만 계속 반복해서 합니다.
제가 우울증의 계속된 재발, 너무나 많은 실패의 경험과 지울 수 없는 상처들 때문에 그런 가 봅니다.
아무리 무슨말을들어도 자꾸 자꾸 원점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너무 지치게 하고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기적적으로 AES시험 붙게 해주셨는데 감사하기는 켜녕 학교다닐 자신없다고 난리를 치고 있습니다.학교가는것이 너무 싫다는 사탄의 생각에 빠져서 헤엄쳐 나오지 못하는 저입니다.
부모님은 제가 잘하는 것도 원하지 않고 그저 다른 사람처럼 즐겁게 학교다녀 주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어번 기회에 꼭 나의 주권을 하나님께 맡겨드려서 하나님을 만나기 전과 후과 완전히 다른사람으로 변화되기 원합니다.
자꾸 하나님이 이 고난이 고생으로 끝나지 않고 저에게 주님 만날 기회를 주시는데 제가 계속해서 그 기회를 놓쳐서 이번에는 꼭 주님을 만나야할 것 같습니다.
이제 나의 욕심,열정,부정적인 자아상,걱정,불안,인정받는것 이모든것을 내려놓고 주님이 내 마음속에 들어와 이제 하나님께서 나의 운전대가 되기를....이제 내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이 제 안에역사하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