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주님의 이름으로 중국 옌타이에서 문안 인사드립니다.
우리들교회가 이젠 새신자가 너무 많아져서 2층까지 꽉 찬 모습에 감사를 드립니다.
목사님의 말씀을 통하여 가정이 회복되고 무엇보다 영혼이 살아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날마다 보고 있습니다.
늘 맡은 자리에서 충성하시는 목사님들, 전도사님들, 목자님들과 부목자님들
간사님들, 운영위원님들의 사랑의 수고와 인내에 감사 드립니다.
죄송합니다...기가 막힌 힘든 상황의 기도제목만 올라오는데 저의 개인 기도제목을
말씀 드려서 송구스럽습니다만 힘이 될 것 같아서 용기를 내었습니다.^^*
오늘(7.24)부터 토요일(7.29)까지 연태 한인교회 장년 비전 트립(쿤밍, 리찌앙)을 갑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한국에 들어가시는 분들이 많아서인지 작년부다 적게 간다고 하더군요. (19명)
수연이와 함께 갑니다. 김집사는 개점을 앞두고 마지막 관리를 해야 합니다.
그런데 제가 보고서를 쓰기로 되어서 쫌 부담이 됩니다.
중국을 품고 그 산지를 밟으며 기도하는 계기가 되게 하시고
모든 성도들이 은혜 받게 하시고 제가 보고서를 주님이 주시는 성령의 은혜와 감성으로
잘 쓸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저도 이곳에서 오직 주의 사랑에 매여 누룩과 겨자씨가 되고 싶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매일 우리들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긁적긁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