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새신자로 등록한 사람입니다..
이혼 후 2년만에 아이를 맡게 되었는데
아이 아빠가 합의(양육비..외)를 않해준다네요..
전화도 않받고 약속도 않지킵니다..
아이를 혼자 키워야 하는 입장이라 많이 힘드네요..
하나님을 먼저 찾으려고 자꾸 노력하는데
갑작스레 생긴 일들이라 앞이 막막해요..
기도해 주실 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