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2 압구정 목장의 이은주 부목자님 가정을 놓고 기도 요청 드립니다.남편 과의 성격 차이로 2~3년 전 부터 남편 분과 따로 살고 계십니다. 그 영향인지 요즘 들어 부쩍 혜린이의 강박 관념이 심해져 증상이 심할때는 학교도 못가고 있는 형편입니다.본래 상위권을 달리는 공부 잘하고 매사에 적극적인 아이 입니다.
그 증상은 시험볼때 문제가 잘 안 읽어 지거나 늦게 읽어져 시험을 망쳤던 일로 시작하여 점점 심해져 기말고사도 시험기간 학교를 못간 날도 있고 공부생각만 하면 심한 스트레스로 경련을 일으킵니다.
또 스트레스를 받으면 틱을 넘어선 반복적인 신체 증상이 나타 납니다.
가끔 죽고 싶다고 그러기도 하고 집사님이나 언니가 달래다 힘들어 뭐라 한마디만 하면 자해를 할려고 그럽니다.
첫째,집사님이 하루 하루 주시는 말씀에 분명히 서서 평안함으로 어떤 사건에서도 요동치 않도록 기도해 주시고,
둘째,남편 분이 이 사건을 부모의 삶의 결론임을 깨닫고 자신을 내려 놓고 가정으로 돌아 오실 수 있도록, 예수님 믿으실 수 있기를, 온 가정이 영적으로 하나 되기를 기도합니다.
세째,믿음이 강한 혜린이가 분별력을 가지고 이 사건을 이겨 낼 수 있기를 기도해 주세요.다시 본래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 올 수있도록 기도해 주세요.이 사건후 더욱 믿음이 강한 하나님의 자녀로 거듭 날 수있기를 기도 요청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