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님!
비슷한 일을 경험했던 (예전에) 사람 입니다.
전그때 그일(즐김)에 쓰는 돈은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허나 일을 #44561;내고 나올때의 공허감도 항상 따라 다#45395;습니다.
치유 하고자,
전 그때 그돈만큼을 불우 이웃에 기부 또는 교회에(가끔 나가는 교회및 어떤덴 지나가다가 보이는 작은 교회 아무데나 가서)헌금을 하였습니다.
기부와 헌금을 할대는 아까웠었고, 하고난 담에는 나름대로 위안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그런 마음이 생기면 그돈만큼은 이런방식으로 써버리겠다고
다짐 하였습니다.
몇번 지나고 나니 돈이 아까워서 기부도,헌금도 못하였습니다.
이후에는 그런 주기적인 병적인 부분이 치유 되었습니다.
참고가 되었다면 감사 합니다.
너무나 많은 죄를지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