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8일 입원해서 7월10일 수술 예정입니다.
내가 주인 삼은 모든 것 내려놓고
내 주되신 주님 앞에 나아가
내가 사랑하던 모든것 내려놓고
주님만 사랑하기 원합니다.
내속에 일어나는 작은 뿔에 전쟁들을 잘 다스리며 잘 죽어지기 원하며
날마다 회개할 것 밖에 없는 인생을 인정하며 감사하며 낮아지기 원합니다.
수술 결과가 좋아져서 8월13일 가족 수련회에 참석하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우리들 교회 가족들을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