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9:3> 내가 금식하며 베옷을 입고 재를 무릅쓰고 주 하나님께 기도하여 간구하기를 결심하고..
애굽에서 저를 이끌어 낸 하나님의 은혜를 잠시 잊어버리고 저를 잡으러 교회까지 온 남편이 괴
로워하며 술로연명하는 모습과 아이들에게 아빠가 칼들고 죽어버리겠다는 공포스러운 행동을
당하게 하는것이 가슴아파서 하나님을 2주동안 잊어버렸습니다. 돌밭에 떨어진 씨앗이라 말씀듣
고 기뻐하지만 핍박이 오면 실족하고마는 저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남편
과 아이들에게 전하는 제가 될 수 있도록 주일성수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 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
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자시여, 주의 종 선지자
들이 주의 이름으로 말씀하신것을 듣지 아니하였나이다. 말씀을 보면서도 순종치 않아 수욕을
입고 주께 죄를 범하였음이니이다. 우리 하나님께는 긍휼과 사유하심이 있사오니 주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한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주일성수회복이 칠십년만에 마치게 되지 않도록 주여 황폐
한 저의성소에 빛을 비춰 주시고 주의 전으로 저를 이끌어 주시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