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광주 광역시 무등산이 잘 보이는곳
아파트 15층입니다. 장애인으로 42년을 살며
이제야 광주 광역시 북구 각하동에 위치한
주공 영구 임대 아파트 8평 13층에 이사한
나의 동생을 위해 기도 부낙드립니다.
지난 주일 이사하고 첫밤을 보낸 동생이
아파트가 무너질까 걱정이라면서 잠을 자지
못하고 괴로워합니다 그간 시골에서 살앗던
나의 동생입니다. 혼자 살수 있도록 살림을
준비한 여동생의 수고가 있었지만 적응하지 못하고
괴로워합니다. 이 장애인 영구 임대 아파트에는
나의 동생 같은 장애를 가진 분들이 많이 살고 있습니다.
이분들을 위하여서 간절히 기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앞으로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가추고자 한다는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듣고
저도 힘써 기도 합니다. 김 양재 목사님께서
목사님의 사택보다 먼저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을
마련하고 싶다 하심에 감동합니다.
대부분 목사밈들은 자신의 사택과 자동차를 가지려 하는데
여성 목사이시고 부자 의사남편을 만나서 그간 오랜 시간
강남 부자들과 함께 살았지만 사치와 낭비에서 떠나시려
하시는 목사님이 참으로 존경스럽기 까지 합니다.
아무튼 장애인들을 위하여서 우리 합심기도 하기를 원합니다.
육신의 장애가 없다고 자랑하지 말고 우리들은 다 영적인 장애인이라
생각한다면 눈물로 기도 하지 않고서 어찌 견딜수가 있을까요
오늘이 나의 동생이 이사한지 3일밤입니다
무서워하지 않고 잘 잠을 자도록 기도 해 주세요
감사하고 사랑하나이다.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