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여) 목장의 이규숙(성경용) 집사님의 딸
채연이(6살)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지난 주 부터 열이 40도 가까이 올라 병원에 갔더니 장 바이러스라고 했답니다.
그러나 해열제를 먹일때만 잠시 열이 내리고 다시 40도를 오르내려서 큰 병원인 인하대 병원을 가서 피검사를 해 봤더니 세균감염이 다른아이들에 비해 100배 높게 나왔다고 합니다.
의사 선생님께서 뇌수막염이 아닌가 의심된다고 하셔서 지금 척수를 빼서 검사에 들어갑니다.
결과가 나오려면 일주일이 걸린답니다.
채연이는 밥은 잘먹고 변도 잘 본다고 하는데 자꾸
머리가 아프다고 한답니다.
중보기도를 빡쎄게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