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은 매일 이런 저런 사람들과 교제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들에게 교제하도록 자유의지를 주시고
이런 저런 사람들을 만나서 교제 하게 하십니다.
그러나 분명한것은 이 세상에서 사람들이란 절대로
믿을 존재들이 아니라는것입니다.
이것을 알지 못해서 상처름 받고 우울해 집니다.
딸의 우울증 치료를 원하십니까. 우리의 몸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가장 능력있는 의사가 되십니다.
네게 능력 주신자 안에서 할수가 있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고 기도 하면 무엇이든지 해낼수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이 이 험한 세상에서 가장 교제해야할 분은
예수님이십니다.
주님과 교제 합시다. 예수님이 곧 우리들의 주님이시기에.....
갈릴리 바다에서 고기를 잡고 있던 베드로에게 오신 주님은
오늘도 우리들에게 찾아 오시고 우리와 교제 하기를 원합니다.
조용히 성경말씀을 묵상하다 보면 주님과 교제의 시간을
가질수가 있습니다.
그리고 기도 하시기 바랍니다.
먼저 감사의 기도를 드리고 다음은 회개이 기도를 올립니다.
곧 오푼하는 것도 회개입니다. 중보기도를 올리고 나서 마지막
자신을 위한 소원의 기도를 드리시기 바랍니다.
욕심으로 구하는 기도는 하나님께서 응답하시지 않고
누군가 자기를 위한 중보기도가 있기에 오늘의 나의 모습이
존재 함을 알아야 합니다. 모든것이 다 주님의 은혜입니다. ]
교제권에 대하여 고민하지 말고
이 시간 조용히 업드려 주님의 이름을 불러 보세요
주 여 주 여 주여 주님의 그 놀라운 십자가를 바라 봅시다.
할랠루야 주님을 찬양합니다.
시편 150편 6절 입니다.
호홉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찌어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