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 목장 이현순 집사님의 친정 어머님을 위해 기도 부탁드립니다.
올해 83세이신 어머니께서 집안에서 넘어지셔서
골반뼈가 부러지시고 발가락이 금이 가고 치매가 오셨습니다.
불면증으로 40년동안 고생 하셨다고 합니다.
평소에 예수님도 영접하시고 구원의 확신이 있으셨는데
지금은 본인이 자신이 없다고 말씀하십니다.
횡설 수설 하시고 자꾸 과거의 이야기를 하시며
사람을 알아 보지 못하십니다.
정신이 돌아오시면 천국에 가고 싶다고 말씀하시고
어떨때는 평소에 복용 하시던 수면제를 과다로 복용하여
죽고 싶다고 말씀하십니다.
어머니의 구원을 위해서 그리고 이일로
복음이 없는 친정 식구들에게 복음이 들어가고
구원의 통로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