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거룩한 주일이고 나의 생일날입니다.
우리들교회 창립3주년을 맞이한섯을 이제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하나님의 크신 사랑하심으로 날로 부흥하
게 하시어서 강남지역의 기둥이 되기를 바라
는 마음으로 기도합니다.
성찬식을 하였습니다.
주님의 보혈의 피를 다시 생각하면서 기도
하고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면서 기도
하면서 아내와 함께 성찬식에 참여하고나서
운전하고 돌아오면서 그만 길가에 잘못 주차된
차량으로 인하여서 나의 차가 지나가시가 조금
불편하였는데 그만 나도 모르게 욕을 했습니다.
아내는 말합니다. 성찬식을 하고 난 직후에 욕을
해서 되겠나요 나는 이정도 더러운 죄인임을 다시
발견하게 되었고 그래서 우리 함께 기도 하기를
부탁 드립니다.
우리 주님은 우리들을 위하여서 모든 죄들을 다
도말하여 주시고 온전히 죄를 씻어 주심을 믿고
감사 감사 드립니다.
오호라 나는 곤고한 사람이로다.
누가 이 사망의 몸에서 건져내라 .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만이 내가
살길입니다.
우리 합심하여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합시다. 할랠루야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