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천 야간의 김재남입니다.
저희 친정 아버지가 지난 주 수요일에 폐에 염증과 혈압으로 병원에 입원하셨습니다.
저희 친정 집에서는 딸들만 교회에 나가고 있습니다.
친정 어머니는 전에 몇 개월 동안 수요예배 만 참석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도 아버지의 두려움으로 나오지 못 하고 계십니다.
저희 아버지는 82살 이신데 자수 성가 하신 분이라 아주 강하십니다. 이번의 기회에 아버지가 영접하셔서 아버지의 구원이 이루어지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
오후에 박 현우 목사님이 심방하시기로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