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하나님 우리들에게 분별할수 있는 능력을 허락하소서
오늘 여호수아 11절에서 18장 16절의 하나님의 말씀으로 큐티를 합니다.
아침 부터서 비가 나리는 날씨에 출근하는데 운전하기에 위험합니다.
몇일전 비가 오는 날 출근하다가 교통사고를 내가 내고 말았습니다. 다행히도
보험 처리하여서 잘 마루리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오가는 차량들이 사고 나지 않기를 기도 합니다. 베냐민 지파는 유다지파와 요셉 지파의 중간 지대를 기업으로 재비 뽁아서
받았다 합니다. 나는 그간 안전한 생활을 베냐민 지파처럼 살아왔습니다.
오늘 출근하여서 그간 평상시 참으로 선하고 착한자로 알고 좋아하던 형제가
상관을 심히 욕하고 미워하는 말을 합니다. 그래서 나는 그 형제에게 자네는 마음이
착하고 너그러운 자이기에 이해하고 참기 바란다 말하자 나는 착하지 않아요 하면서
그만 화를 내기 까지 합니다. 나는 그만 말을 하여야 한다 생각하고서도 이런 저런말을
하다보니 그만 그 형제가 나에게 눈을 크게 뜨고 싸우려 합니다.
내가 그간 이 형제에대한 올바른 분별력이 없어서 그만 오해를 하고 말았나 봅니다.
내가 먼저 미안하고 말하고 나서 조용히 우리 주님께 기도 합니다. 그리고 알았습니다.
내가 나의 생각으로 사람들을 판단한것이 크게 잘못임을 알고 앞으로 우리 주님께 기도하고 도움을 청하면서 살아야 한다고 다집하고 기도 합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하여서 산에 올라서 고사리와 취나물을 채취하였습니다.
이슬비가 나리고 있어서 바지 가지랑이가 젖어 옷을 버리긴 하였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 아름다운 자연을 주시고 먹을 것들을 주시면서 너희는 눈을 높이 들어서
이 모든 것들을 누가 창조 하였나 보라 하십니다.
오전에 싸우게 된 형제를 불쌍히 여기면서 모든것이 다 나의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이처럼 나는 부족하고 연약합니다. 그리고 쉽게 죄를 범하는 자입니다.
베냐민 지파에서 사도 바울이 아옵니다. 나도 희망을 가지고 꿈과 비젼을 품고 살고자
합니다. 저녁 시간에 아기 천사 이 승연 4살 어린아이와 함게 어느 믿는 분의 집을 방문
하여서 서로 교재 하고 그집 아기 3살자리와 즐거운 시간을 가#51275;습니다.
그집 아기 엄마는 말합니다. 아기가 밥을 먹지 않았는데 우리집 아기가 오니 밥을 잘
먹는다 좋아합니다. 오늘 그집이 다니는 교회가 건물을 신축하고 입당예배를 드리고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집 아이 3살짜리 서현이가 그만 넘어져서 얼굴이 조금 상처를
입엇습니다. 안타 까워합니다. 우리주님의 역사하심을 우리는 알기어렵고 그래서
우리는 쉽게 시험에 빠지고 우울해 하기 까지 합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은 매 순간 마다 우리들에게 가장 합당한 일들을 이루어 가십니다.
이제 우리 모두에게 확실한 분별력을 주시어서 더 이상 업신 여김을 당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 합니다. 우리는 다 왕같은 제사장이요 하나님의 백성입니다.
당당하게 살아야 합니다. 더 이상 악하고 더러운 사탄 마귀들에게 속아서 죄를 범하고
회개하는 어리석은을 반복하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 올립니다.
참으로 오늘도 좋은 날입니다. 아름답고 행복한 밤이 되기를 기도 합니다.
그리고 박 근혜 자매가 태러를 당하여서 세브라스 병원에 입원중이라 합니다 .
우리 합심하여서 기도 하여서 박 정희 그리고 육영숙에 이어서 딸 까지 이런 어려움을
당하는 그 집안을 위하여서 먼저 믿는 저희들이 기도 합시다.
그리고 더 이상 우리 대한 민국에 이런 졸열한 일들이 발생하지 않게 해주소서
기도 하고 우리 주님께 도움을 청합시다. 샬롬 할랠루야 할랠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