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와 지체들의 중보로 19일(금) 오후 5시31분에 산본제일병원에서 둘째딸을 순산하였습니다.
눈물겹도록 감사하고 공동체의 사랑에 감격합니다.
받은 사랑으로 다른 지체들을 더 잘 섬기는 가정으로 성장하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