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해주시는 성도님들에게
이른비와 늦은비로 이름이 창대케되며
복의 근원이 되시길 기도드립니다.
1. 혜영자매의 열이 38도 이상이 되었고,
열이 떨어지지 않으니 응급실에 가서
치료받을 용기를 주시옵소서
(위암치료중인 경우 38이상의
열은 위험하다고 합니다.)
2. 간병하시든 어머니의 독감이
쾌차하시길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