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18 26주기를 맞이한 날입니다.
노무현 대통령도 오시고 여야 정치지도자들도 와서 오늘의 행사를 하였습니다.
안타까운것은 박 근혜자매에게 용서하지 못하고 젊은 대학생들이 소동을 피우니
정말로 마음이 아르고 답답합니다. 우리 먼저 믿는 성도들이 이제 합심하여 기도 하고
화해와 용서로 풀어야 합니다. 우리들교회 성도님들의 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도와 주세요 여기 광주 광역시에 거주하시는 분들은 그날을 기억합니다
아픔과 눈물의 그날 바로 5.18입니다. 국립묘지로 되어지만 죽은 영들에대한 아니 그 유가족에 대한 그 어떤 보상보다는 우선 화해로 서로 용서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우리 주님은 아무 죄도 없으시지만 우리들을 구원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시어서 지금은 하늘의 보좌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주님은 우리들을 보고 계십니다. 나만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이면 다합니까. 나는 종종 5.18묘지에 가봅니다.
묘지 바로 옆에는 망월동 묘지가 있는 곳입니다. 그곳에는 이름없이 빛도 없이 죽은 정말로 억울한 자들도 있습니다. 우리들보다 먼저 가신 분들입니다.
한번 죽는것은 다 정한 이치라 하십니다. 그러나 우리는 죽으면 받드시 하나님앞에서 심판을 받게 된다 합니다. 그날을 생각한다면 먼저 믿는 우리들이 기도 하고 회개하여서 여기 광주에 거주 하시는 분들의 눈물을 조금이나마 닥아 주엇으면 합니다.
오늘 나는 기도 합니다. 그간 나만을 생각하고 이기적인 욕심으로 살면서 죄를 물 마시드시 저지른 사악한 죄인입니다. 모새를 통하여서 주신 십계명을 단 한계명도 지키지 못하고 범죄하였습니다. 위선자로 살아왔습니다. 오직 나만 잘되기를 기도 하고 욕심으로 돈을 사랑하면서 나보다 남을 귀하게 여기지도 않았습니다. 아내를 때리기도 하였습니다. 남의 물건을 도적질도 하였습니다. 다만 발견되지 않아서 감옥에 가지 않았지 지금 교도소에 있는 형제 자매들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는 더러운 죄인임을 고백합니다.
간음죄도 범하고 (여인를 보고 음욕을 품었습니다. 그리고......) 남의 물건을 탐하여서
길가다가 버려진 것이 있으면 무조건 주어서 가지고 왓습니다. 세금도 조금 속이어서
덜 내고자 하였습니다. 자식들을 때리고 아내와 이혼하려고 까지 하였던 정말로 더러운 위선자입니다. 호남 신학대학교 야간 교육을 받으면서는 어느 다방에서 담배로 피우고
성경 종합고사시험에서 한번 떨어지자 그만 2번째 시험때에는 컨닝을 하였습니다.
강원도 보병제 12ㅏ단에 근무하면서 육군 하사로 그만 음독 자살을 시도한 자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사단 야전 병원에서 3일만에 의식을 찾아서 살아나고 그래서 오늘의 나 존재 하게 된것이고 그후에 결혼도 하고 지금은 일녀 일남의 하나님의 기업의 자식을 둔 54세의 아버지이며 남편입니다. 나는 5.18때에는 서울 영등포 문래동에서 있어서 잘 모르지만 지금 22년째 광주에서 살면서 매년 이때면 이런 저런 아픈 이야기를 듣곤합니다. 그래서 오늘 나의 더러운 모습을 오푼합니다.
만의 한가지도 오푼하지 못한 것이지만 그래서 나는 정말로 흉악한 죄인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모든 죄를 사함받아서 의인이 되었고 그래서 매일 행복합니다.
우리 먼저 믿고 구원받은 자들이기에 이렇게 기도 하기를 원하여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서로 합심하여 기도 합시다 . 우리 주님은 두세사람이 합심하여서기도 하기를 원하고 또 함께 하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좋으신 우리 하나님은 우리들의 아 바
아버지가 되십니다. 우리들의 모든 문제들고 다 아직 우리들의 거칠한 부분들을 다듬기 위하여서 주신 좋은 은혜의선물입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하나님은 여기 광주를 지극히 사랑하십니다. 그래서 전국에서 가장 아파트 값이 저렴한 곳입니다. 서울 대치동의 아파트값으로 여기 광주에 온다면 10채도 사고 돈이 아마 남을 것입니다. 물가도 전국에서 가장 싼곳입니다. 전국 수능성적 1위입니다.
나의 집 바로 앞에 위치한 국립 전남 대학교는 전국에서 공무원 시험 제1위 합격생을 매년 내고 있습니다. 아마 우리 하나님은 지난 ㅇ5.18의 아픔을 이렇게 보상하십니다.
우리 딸 박 사라 광주에서만 살다가 경기도에 가서 공무원을 하면서 이곳 광주를 매우
그리워합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뜻이 있기에 5.18유공자 자녀들의 가산 점수로 인하여서
광주 광역시 공무원으로 근무하지 못함을 진심으로 이제야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진심으로 회개 합니다. 우리 모두가 마음을 합하여 화해와 사랑의 용서로 5.18을 승화 시키도록 기도 하고 또 기도 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을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멘 아멘 할랠루야 할랠루야 할랠루야 고난이 곧 축복이요 우리 하나님은 받드시 보상하십니다. 아멘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