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일산 6-2목장의 김성희집사님의 수술이 내일 서울대병원에서 있습니다.
4번째 난소암재발로 수술을 하시는데 정확한 시간은 알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앞의 환자가 오전 11시경부터 12시 정도에 하는데 시간이 어느 정도가 될지
몰라서라고 합니다.
지금 김성희 집사님은 대장에까지 전이가 되어진 것으로 열어봐야 정확한 상태를
알 수 있다고 하는데 대장을 안자르고,종양을 쉽게 떼기를 원하시는 집사님의 기도제목
에 앞서 먼저 모든것을 하나님께 맡기고 담대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수술 후 종양세포를 미국에 보내어 맞는 항암제를 찾아야 되고,어쩌면 인공항루를
달아야 되는 문제도 있는 심각한 수술입니다.)
집도하는 의사의 손길을 함께 하시고,이 수술을 통해 집사님의 가정이 믿음으로 견고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우리들교회의 사랑의 강력한 기도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