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에 다녀왔습니다.
여러분의 기도로 이경화 집사님의 밝은 모습을 다시 보게돼 너무 감사했습니다.
얼굴 붕대는 풀었구요. 군데군데 상처로 햇볕을 쐬면 안되기에 형광등도 켜지 못하고요.
양손은 붕대로 감고 있는데, 아직 화끈거려 아프고, 왼쪽 손이 결과에 따라 피부 이식 이야기가
나옵니다.
5월말쯤 퇴원할수 있는데, 관리를 잘해야 한답니다.
인기도 잘 지내고 있고, 치료 잘 받아서 밝은 모습으로 만나길 기도해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