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목사님 말씀을 듣고 많이 운 타교인입니다.
저는 모태 신앙으로 어려서 부터 화목한 집안에서 자랐습니다.
결혼을 한 가정은 불신 가정인데남편은 예수님 믿고 목사님까지 되겠다고 해 결혼했는데
결혼 첫날부터 보통사람이 할 수 없는 행동을 하고 늘 마음에는 외로움과 괴로움이 있어서
평범한 이야기를 잘 삭히지 못해 폭력과 폭언을 합니다.지금 현재 집사님이기도 하고 두아이의
아빠이기도 한대 폭언과 폭력을 일삼아 아이들이 중1.중2학년인데 방황을 하고 있습니다.
둘다 공부를 잘 했는데 현재는 밖으로 도는 아이들이 되었습니다.
아빠의 말씀이 일관성이 없어 아이들은 헤매기만 합니다.교회에 가서 듣는 말씀도 비판하고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습니다.
특별히 하나님 말씀을 반대 되는 행동을 하고 말을 아이들에게 함부로 해 아이들이 상처를 많이 받고 있습니다.저에게 폭력을 행사하는 것도 무섭지만 아이들에게 함부로 한 것이 더 큰 충격으로 옵니다.아무에게도 말을 못 하다가 친정 식구들에게 알리게 되었는데 모두 이혼 하라고 합니다.저는 죽어도 한 가정을 지키고 싶은데 힘이 없습니다.
남편이 하나님 말씀을 놓고 교제를 한다면 새벽기도를 한다면 다 해결 될텐데.하나님과 정반대로 행동을 합니다.목사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기도 밖에는 없는 줄 압니다.조언 좀 부탁합니다.
두아이 다 공부를 잘 했는데 지금은 굉장히 조심 스럽습니다.
목사님.저희 가정을 위해 기도 부탁 드립니다.
저의 가정을 공개 하기가 부끄러워서 이름을 밝히지 않습니다.
목사님.저희 남편이 예수님을 영접 하도록 기도 해 주세요.
오늘 밤에는 아들과 아빠가 서로 싸울 것 같아 불안 하기만 합니다.
목사님 기도 부탁 드립니다.
2006.5.9.
타교인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