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큰 병원에 가서 진찰해보니 수술하지 않으셔도 된답니다. 기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은 제 마음속에 엄마보다는 아버지가 부담입니다. 아버지가 알콜중독이십니다.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치만.. 매일 술을 드셔야 하고 항상 엄마에게 화를 내십니다.
살얼음을 걷듯 두분사이 대화는 두줄을 못가 언성이 높아집니다. 어릴때부터 제일 부러웠던것이 부모님이 화목한 집이었습니다.
앞으로 아버지를 어떻게 모셔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기도제목올린김에 아버지까지 올립니다.
*아버지의 알콜중독이 치료되도록
*예수님 믿으시고 구원받으시도록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