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목장의 김옥숙입니다
콩고베니에서 선교사역을 하고 있는 여동생을 위하여 기도 부탁합니다
콩고지역은 내란이 심해 선교사들이 거의 다 떠났습니다
그곳에 여자의 몸으로 들어간지 1년 조금 지났습니다
유치원을 시작으로 초등,중,고등학교,교회까지 세웠습니다
여기서 있을 때 김양재목사님의 말씀으로 힘을 많이 얻었습니다
그래서 콩고에 있으면서도
목사님의 말씀이 갈급하여 늘 사모하고 있습니다
몇 달 전에는 고아학교도 세워 벌써 200명이 넘는다 합니다
교회는 날로 부흥하고 있으며 얼마 전에는 우간다 목사님을 모시고 1000명이 넘는 어린이 집회도 갖었답니다
4월의 부활절 날에는 시장을 비롯한 유력 인사들이 모두 참석하는 축제에 마을 식구들이 참가하기도 하였답니다
사진도 올리니 보아주세요
그곳은 영적으로 육적으로 너무 미개한 곳입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아주 절실한 곳입니다. 영적 싸움도 심한 곳입니다
비록 우리들 교인은 아니지만 우리들 교회를 사모하는 하나님의 일꾼입니다
기도가 너무 필요합니다
말라리아와 장티푸스에 벌써 2번이나 걸렸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잘 넘어 갔습니다
기도제목
선교사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불어하는 신실한 동역자를 보내주시길
교장, 교사들이 바른 구원관을 가질 수 있도록
필요한 것들이 늘 공급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