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한창 출생률 0.8일때 담임목사님께서 부르짖어 기도하실때, 나라가 있어야 교회도있다는 사명으로 노산에 13살터울 막둥이 셋째를 낳은 올케입니다
(저는 암환자에 난소가없어서
낳고 싶어도 낳지못해서,
올케가 대신 수고해 줬다고 생각합니다.)
그때 낳은 자두가 미숙아상태로 심장문제로 중환자실에 갔을때
우리들교회에서 중보기도해주셔서
지금은 건강하게 잘크고 있답니다.
그런데, 자두엄마가
아들만 셋을 낳으면서, 장협착인지, 탈장인지, 자세한건 모르지만
위험한상태라 수요일에 수술하는데요.
근심걱정으로 잠을 이루지못하고 있습니다.
올케는 우리들교회 교인은 아니지만,
제가 김양재 목사님 책도 사다주고, 큐티노트 유튜브도 보내주고 있는데요.
남동생이 신앙이 없어서,
올케가 우리집의 왕같은 제사장역할의 사명으로 저희집에 왔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수술을 통해 고난이 축복임을 아는 사건으로 하늘이 열려서,
건강하게 세 아이가 다음세대에 기업을 이을 수 있도록,
구속사적으로 잘 양육하도록
이번 수술이 잘되어
건강하게 회복할수있도록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올케이름은 백승은입니다.
저도 다른분들을 위해 중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