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전도사 입니다.
저는 우리들 교인이 된것처럼 지체들의 상황을 알고 함께 아파하고, 울고, 기도하고, 혜옥자매가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것도 , 유화숙 전도사님, 한재덕 선생님의 일 등등--
모든일들이 제가 몸담고 있는 교인들의 아픔인 것처럼 울고, 기도하고,그러다 제가 은혜받고--저도 고등학교 교사로 2002년까지 있으면서, 미국으로 아이들 공부와 제 공부때문에 15년 교직을 뒤로 한채, 지금은 하나님의 부르심으로 신학 대학원을 2년전 졸업 전도사로 하나님의 일을 하고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목사님을 존경하면서 이 시대에 성령께서 쓰시는 하나님의 사도라고 저는 인정하면서 많은 은혜받고 받은 은혜를 하나님의 은혜가 마르고 있는 이곳에서 나누고 누리며 삽니다.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습니다.----
1. 제가 하나님의 일을 해야해서 먼저 이사를 해서 지금 집은 내쉬빌, 저희 가게는 2시간 가량 떨어진 켄터기 에 있습니다. 저희 남편의 비지니스(뷰티써플라이) 모든 미용의 관한 품목들, #50746;, 머리 , 가발, 생활 용품등을 ,판매하는 가게,입니다.
주의일을 하기 위해서 가게를 정리하기 원합니다,
2. E2,비자가 되는 비지니스 미국 투자비자가 되는 가게이오니 꼭 필요한 사람에게 팔기 원합니다. 아쉬운 마음을 가지고 팔고싶지않지만 나무나 거리가 멀어서 포기하는 마음도 주신 주님께 감사하오며, 이 가게를 통해서 미국에 오셔서 선교사의 사명을 가질수 있는 분이 오시면 좋겠습니다., 뜨거운 믿음을 이곳에 전달하실수 있는 분을 보내주소서-----
3, 꼭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이 필요한 분에게 드릴수 있도록---
투자 비자가 1-2개월에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