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7일 가족모임에 12년째 동성애를 하다가 1년전부터 살림을 낸 딸이 옵니다. 그 아이에게 교회에 나오기를 권해야 하는데, 말이 아이에게 상처로 남을까, 그나마 오가던 발걸음도 끊어질까 걱정도 됩니다.
아이에게 애통하는 부모의 마음이 조금이라도 전달되고 아이의 아픔과 상처, 외로움을 잘 받아내는 시간이 되기를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