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광주에서 홀로 계신 김지윤 집사님 어머님께서 어제 갑자기 쓰러지셔서 대학병원에서 입원해계십니다.
콩팥 수치가 급히 오르고 혈압이 40까지 떨어지는 위급한 상황에서 투석조차 할 컨디션이 되지 않아 병원에서는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라고 하셨는데
기적같이 투석을 받으시고 현재 혈압이 85-90까지 오르고 있는 상태라고 합니다.
아직 속단하기는 힘든 상황이지만 치유가 되길 김지윤 집사님께서 밤새 눈물로 기도하며 간구하는 중입니다.
집사님의 눈물의 기도와 공동체의 중보기도를 들으시고 치유자 하나님께서 살아계심을 선포해주시길
그리고 동탄에서 광주 왔다갔다 하시는 집사님께서 안전운전하시고 몸과 체력도 지켜주시길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