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SG 목장의 김난혜 집사님이 고령이신데다 파킨슨병으로 집에서만 계시는데, 10월 11일 <진노하심> 설교를 들으러 왔다고 합니다.
요양사의 도움을 받아 오랫만에 오셨는데 현장 예배드린 감격을 나누고 있습니다. 현재 자꾸 넘어지셔서 여러 번 다친 일이 있어
집안에만 계시는데 그저 불쌍히 여기시고 병의 진행이 더디도록, 잘 걸을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이혜인 집사 (휘문 ; 김난혜집사님 딸) 의 갑상선 종양의 수술이 15일에 있습니다. 두 어린 딸이 있습니다. 엄마의 때를 잘 지낼 수
있도록 수술 과정에 선한 손길을 만나게 하시길 , 수술로 깨끗이 치료되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 10월 15일 수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