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수남입니다(179-4목장)
친정아버지(김범수)께서 9일날 넘어지심으로 팔꿈치에 여러 골절이 생겼고, 얼굴과 다리에 타박상이 심합니다. 휴일이라 수술이 안되고 있어 월요일까지 기다려야 하는데, 고통을 감해주시고 수술날짜가 속히 결정되고 진단과 수술과정 그리고 회복 과정까지 주님께 모두 맡겨드립니다. 연로하시고 치매증상도 조금 있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