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27-3 실버목장 이택선 목사님의 큰 처남(임인경 사모님 남동생) 임인범(71)님께서
혼자 지내시며 투병하시다가 급성 폐렴으로 모든 걸 내려 놓고 어제 낮 삽관을 제거,
오늘 내일 주님의 부르심만 기다립니다.
내 주여 연약한 인생 지친 몸_ 저 멀리 보이는 나의 시온성을 바라봅니다.
이제 남은 시간도 대속하신 주 예수 의지하여 주님 안에서 평안히 잠들고,
주님 계신 영생 천국으로 인도하시니 거기서 맞아주실 주님을 부르며 바라봅니다.
주님.. 임인범 형제님을 끝까지 인도해주시옵소서. 주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