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75-1 수지 최선희 목자님 목장의
<박혜연 집사님>께서 우울증, 불안장애와 알수없는 몸의 통증들이 극심하여 하루하루 괴롭습니다.
많은 영적공격가운데 마음을 굳게 지켜주시고 이겨낼 힘을 주시옵소서. 구원의 사건되어 가족들 모두 주님만 의지하며 진정으로 회개하는 시간되길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