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우리들교회 두 달 된 6-1 일산목장 김성희집사 입니다.
2002년 난소암 2003년 유방암 2004년 난소암재발 2005년 난소암재발 2006년2월 항암치료끝나고 동서(정선희) 인도로 우리들 교회로 등록했습니다.
목사님의 큐티 말씀에 내삶이 해석 되어지면서 100%죄인인 내가 인정되며 예배때마다 손수건없이 드릴수 없을 정도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처음엔 할수없어서 따라왔던 남편도 예배때마다 눈물로 드렸지요..
우리들교회 잘 붙어만 있으면 다시는 재발하지 않을 것 같은 평강의 마음이었는데 지난 수요일 혈액검사 CT결과 암수치 360으로 오르고 사라졌던 암세포가 커졌는데 수술해서 떼어낼 수 있으면 떼어 내자고...ㅠㅠ
수술 결정을 다음 주에 해야 합니다.
수술후 항암치료 들어가면 5년동안의 항암치료로 많이 떨어진 체력이 버텨낼수 있을지 걱정되어 꼭 필요한 수술이 아니면 안하고 싶습니다.
우리들교회 공동체의 중보기도가 꼭 필요합니다.
말씀에 집중하여 하나님의 피리소리를 듣는 제가 되기 원합니다.
나의 삶에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