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일원수서 목장의 김인순권사님은 남편은 타교회 수석장로님이십니다. 2년전까지만 해도 가족이 함께 한교회를 섬기며 신앙생활을 했지만 남편의 계속되는 불미스런일(여자문제와 오히려 이혼요구)로 난 절대 이혼은 못하겠다하자 목사님과 교인들은 경제적으로 큰힘이 되는 남편인 장로를 위해 권사님을 다른교회를 다닐것을 요구했고 그일 처리과정을 지켜본 아들은 그런 사람들이 믿는 하나님은 안믿겠다며 지금까지 마음을 닫고 믿음에서 떠나있습니다.죽을것같았지만 권사님은 우리들교회에 와서 사건이 해석되며 살아나고 있는 과정이지만 그렇게 잘나가던 남편의 사업이 어려움이 생겨나자 아내의 기도가 다시 필요하다며 (아내가 새벽,철야에 거의 기도로 헌신했던 때에 물질의 축복을 기억하여 지금 어려움이
생기자 기복적인신앙을 가진 남편과 교인들이기에)돌아와서 기도로 도울것을 집요하게 요구하더니 돌아오게 하기위해 특별 새벽기도회를 열게됐다고 결정할것을 요구합니다.
아직 권사님은 건강이 안좋아 일대일도 못받아 왔는데 이제 받으려 합니다. 지금 상태로 돌아가면 지금 싹트는 성경적가치관도 죽을 수밖에 없는것을 본인도 지체들도 모두 알기에 긴급기도로 공동체에 부탁드립니다.(눈물을 흘리시며 우리들공동체를 떠나는 것이 죽음인줄 아시기에 거듭 기도로 도와줄것을 부탁하셨습니다.)
<기도제목>
1.남편의 경제적어려움이 구원의 사건이 되길
2.일대일양육을 받고 설수있도록(양육기간동안 건강지켜주세요)
3.남편의 집요한 요구에 슬기롭게 대처할수있도록
4.아들이 하나님께 돌아오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