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재연 부목자님의 매형(큰누님 남편, 박종선님,75세)이 방광암인데 암세포가 전신에 퍼져 죽음을 앞두고 있습니다. 누님이 철저한 불교신자여서 목사님 초대는 힘든 상황에서 ~누님이 허락해서 김재연 부목자님이 매형에게 복음을 전했습니다. 매형이 평생 불교신자로 살아 왔지만 므낫세가 회개했을때 구원받았듯이 회개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