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희 목장 신인실 집사님 둘째(순금이 21주) 심장 기형 소견으로 23일 아산병원 진료가 있습니다.
산모가 말씀을 붙들고 있지만 순간순간 밀려오는 두려움과 무서움으로 마음에 평안을 누리지 못하고 식사와 수면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우리 신인실 집사님을 감싸고 있는 불안과 두려움의 사단을 진멸해 주시고, 23일 진료에서 순금이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감하여 주시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