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직장 동료인 박창성(82년생)이 위암 투병 중 장에 문제가 생겨 수술을 받습니다. 목요일 오전 수술 예정이며, 이후에도 계속 암투병하며 어려운 시간을 보낼 것으로 예상됩니다. 복막 전이가 되어 상황이 많이 좋지 않습니다. 반드시 구원 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