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김 란혜 집사님이 올해 초에는 어지러움증 때문에 넘어지시는 줄 알았는데 세부 검사를 하다보니 파킨슨이 발견되었습니다.
이미 여러차례 낙상해서 온 몸에 멍이 들고, 특히 턱과 얼굴에 멍이 많이 드는 일이 있었습니다.
허리가 이미 많이 상해 일 주일에 통증 진정 주사를 수십 대를 맞아야 되는 상황에 있습니다. 도와주시는 활동보조원이 계시지만
움직이다 다치시는 일이 잦아서 집에서 찬양과 그날의 큐티 말씀으로 위로를 받고 지내는 상황입니다. 파킨슨에 낙심이 되지만 주님이
불쌍히 여기실 것을 기대하고 기도합니다. 중보가 필요합니다.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