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효선 목자님이 2년 전부터 시력이 급격히 떨어졌습니다. 진단 결과 녹내장과 백내장이(양쪽) 발견되어 그 동안 약물로
치료하다가 도저히 일상을 지낼 수 없어 수술을 10월 2일부터 차례로 받기로 했습니다. 현재 길거리의 신호등은 물론 큰 간판의
글씨가 안 보여 운전이 불가해서 예배 참석도 어렵습니다. 본당의 예배 시작 전 조명이 꺼지면 자칫 넘어질까봐서 두려워 하십니다.
이미 네 차례 정도
시력 저하로 균형을 못 잡아 크게 넘어진 적이 있어 목장이 기도 하고 있습니다. 안타까운 것은 수술 전 예비 검사에서 황반변성까지
갑자기 발견되어 백내장 수술로 뿌옇게 된 시야를 밝게 한다고 해도 남은 녹내장과 황반 변성을 치료해야 하니 기도가 필요합니다.
남편이신 이근수 집사님도 황반 변성이 진행되어 두 분이서 좋아하시는 우리들교회에 보행과 참석에 곤란을 겪고 있으십니다.
목자와 중보기도자와 양육자로 교회 중심으로 사신 두 분의 시력을 주님께서 치료하여 주시길 기도 부탁드립니다. 일상이 회복되고
예배 참석에 두려움이 없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