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SG91-2 형남희 집사님 9월11 재판 위해 기도부탁드립니다.
전직장 동성 동료에게 권면의 말을 하며 무의식 적으로 신체 일부를 만졌기에 상대가 고소를 해 왔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며 상대의 마음을 배려하지 못한 죄를 회개하며 상대의 구원위해 애통한기도하며 하나님께 돌이키는 시간되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