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박해영부목자님 지난달 유방암 수술후 첫 항암을 시작합니다. 8차까지 항암예정입니다. 부작용없이 온전히 치료되고 광야같은 이 항암의 시간을 주님의 은혜와 매일 말씀으로 인내하게 하시고 통증을 감해 주시기를.
주님께로 돌이키셔야할 친정아버지와 남동생가정에
구원의 사건이 될수 있도록.
9살 딸 민서가 놀래지 않고 함께 기도하는 가정되기를 간절히 기도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