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아내와 아들을 못본지 8년째, 오늘은 아들의 9번째 생일입니다.
연락을 여러차례하고 결국엔 처갓집 앞에 가 초인종을 눌렀으나 답이 없습니다
불은 켜있는데요....
하나님께서 기도를 들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거절하고 차단으로 일관하는 아내를 탓하며
아들이 10살이 되도록 얼굴한번, 사진도 보지 못한채 지내왔습니다.
최근에 처가에 찾아가 먼발치에서 바라보며 살폈는데 너무나 커버려서 제아들인지도 확신하지 못했습니다.
오늘 큐티본문에 따라 용기내어
땅밟는 적용으로 아들의 생일에 케익과 선물, 마음을 전하는 카드를 남기고 왔어요.
아들에게 처음 쓰는 편지입니다.
부디 마음이 전달되고 하나님이 허락하신 때가 속히오길 간절절 원합니다
더이상 자도 아내핑계대며 외면하지 않고 현실을 마주하고 가정회복을 위한 발걸음을 내딛어 주님이 허락하신 기업을 차지하길 원합니다.
목장에 초원에 부서에 여러 지체분들께 기도부탁드리다...
집앞에서 발걸음을 돌리며 온 성도분들께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부디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겨주시고,
어떠한 상황에도 내 힘과 능력이 아닌 주님을 의지하여 나아가길 소원합니다
기도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