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최영옥 집사님의 남편분께서 뇌경색으로 쓰러지신 후, 집사님께서 8년여 동안 가정에서 정성껏 돌보아 오셨습니다.그러나 오랜 간병으로 집사님의 건강도 많이 허약해지셔서, 더 이상 혼자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 되어 많은 고민 끝에 남편분을 요양원에 모시게 되었습니다.그런데 요양원에 입원하신 후 식사하실 때 사래가 심하게 걸리셔서 하루 종일 식사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계시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식사에 적응하지 못하실 경우 콧줄을 통한 영양 공급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두 분의 어려운 상황을 하나님께서 불쌍히 여겨 주시고, 남편분께서 사래에 걸리지 않고 식사를 잘하실 수 있도록, 낯선 요양원 환경에도 잘 적응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또한 오랜 시간 남편을 돌보느라 지친 최영옥 집사님에게도 하나님께서 새 힘과 건강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 부탁드립니다.무엇보다 두 분 모두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건강을 회복하시고, 서로를 돌보는 무거운 시간을 잠시 내려놓고 두 분이 함께 회복할 수 있는 귀한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간절한 기도 부탁드립니다.하나님께서 두 분을 붙드시고 가장 선한 길로 인도해 주시기를 함께 기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