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엄마 유대준(만 86세, 은빛 유현지 목장) 집사님이 7.18 크게 넘어져 갈비뼈 7개 골절로 고난을 겪은지 한 달 만에, 8.18 다시 집 현관 앞 엘리베이터 앞에서 어지럽고 다리에 힘이 없어 쓰러진 뒤 왼쪽 눈 위가 찢어져 피투성이가 된 채로 119에 실려가, 진단 결과 골반뼈 가운데와 왼쪽 골절로 절대 안정을 취해야 한다고 합니다. 눈은 성형외과 수술을 하였습니다.
엄마가 소변줄을 해도 배가 묵직하거나 빵빵하게 부르지 않고 불편하지 않게 하여주셔서 소변줄을 다시 하게 해주시길
폐에 찬 피가 다 빠져서 누워도 숨을 잘 쉴 수 있게 해주셔서 골반 뼈가 잘 붙고, 갈비뼈도 잘 붙게 하여주시길
엄마가 골반 뼈가 잘 붙을 때까지 침대에 누워만 있는 2–4주 가량을 잘 감당하게 하여주시길, 대변보는 것도 힘들지 않게 도와주시길
엄마가 잠을 잘 주무시게 해주시고 잘 먹고, 마음에 평강을 주시고 병원 생활 잘 견뎌내게 하여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