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196-1 목장, 림희정 집사
어머니(안상순, 93세)의 부비동에 곰팡이균이 있어서 몇 달째 치료중입니다. 수술하기 어려운 연세라 약으로 치료되도록 하나님이 도와주시길 기도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