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저의 아들이(21살 서현빈)
지난 금욜 응급입원으로 정신병동에 입원했습니다
잘 맞는 약을 찾고 적절한 치료를 받고 집으로 돌아올수 있길 기도해주세요.
분노조절과 우울한 것이 잘 조절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