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와 설교, 찬양을 통해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을 묵상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성장합니다.
목장 공동체에서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세워집니다.
교회와 세상을 섬기며 복음의 사명을 이어갑니다.
우리들교회를 처음 찾은 분의 새로운 시작을 돕습니다.
우리들교회의 비전과 사람들, 채플 소식을 안내합니다.
우리 목장 김연빈집사님 친정어머님(백인옥권사님)이 요양원에 계신데 병세가 심해지셔서 산소호흡기로 호흡하시고 의식이 거의 없으셔서 오늘 오후 3시 목사님 모시고 영접예배 드립니다.
잠시라도 의식이 돌아와 목사님을 통해 들려주시는 구원의 음성에 반응하시어 천국소망을 단단히 붙잡으시길 기도합니다.